지난 3개월 비용 데이터(AWS Cost & Usage Report)를 기준으로 유휴 리소스, 과다 프로비저닝, 스토리지·네트워크 비효율, 약정 미활용 4개 영역 31개 항목을 점검한 결과입니다.
지출의 4분의 1 가까이가 회수 가능 영역입니다. 다만 ✓ 3개 셀프 조치만으로 낭비의 43%를 이번 주에 회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.
2026년 기준 기업들은 클라우드 지출의 평균 29%를 낭비합니다. 귀사는 23.5%로 평균보다는 낮지만, 낭비의 55%가 상위 3개 항목에 집중되어 있어 회수 난이도는 낮은 편입니다.
| 영역 | 대표 항목 | 비중 | 추정액 |
|---|---|---|---|
| 유휴 리소스 | 고아 스냅샷 누적(월 $80→$130 증가세), 미연결 의심 볼륨 | $60.7 (₩8.6만) | |
| 과다 프로비저닝 | 구세대 인스턴스(t2·m4), 비프로드 24×7 가동, gp2 미전환 | $79.5 (₩11.3만) | |
| 스토리지 · 네트워크 | S3 전량 표준 티어, NAT 데이터 처리비, 무기한 로그 보존 | $210.7 (₩30.0만) | |
| 약정 미활용 | Savings Plan 커버리지 24.1% (권장 60%) | $42.5 (₩6.0만) | |
| 월 낭비 추정 합계 | $393.3 (≈₩55.9만) | ||
이 외에 정밀진단 영역(청구서만으로는 확정 불가, 위 합계에 미포함)이 있습니다 — 유휴 컴퓨트(일반적으로 컴퓨트비의 8~15%, 귀사 기준 월 $28~52 잠재) · db.r5.2xlarge 사용률(월 $233 규모) · 인터넷 아웃바운드 $190/월의 CDN 최적화 · Business Support($33/월) 활용도. 계정 연결(read-only) 정밀 진단 시 확정됩니다.
객체 스토리지 비용 전액($930/3개월)이 표준 티어. IA/Glacier/Intelligent-Tiering 사용이 0입니다. 수명주기 정책 적용 시 보수적으로 30% 절감. [확정]
NAT 데이터 처리비($405)가 시간요금($84)의 4.8배. S3·ECR·CloudWatch 트래픽을 VPC 엔드포인트로 돌리면 처리비의 60%가 제거됩니다. [확정]
온디맨드 컴퓨트 $786 중 약정 커버는 $250(24.1%). 직전 3개월 최저 사용선의 60%에 1년 약정(할인 27%) 적용 가정. [확정]
스냅샷 비용이 월 $80→$95→$130으로 증가 중(컴퓨트비의 29%). 세대 지난 스냅샷의 40%를 정리 가능한 것으로 보수 추정. [추정]
dev 환경 인스턴스(i-old1, t2.large)가 월 720시간 24×7 가동 중. 평일 주간 스케줄 적용 시 가동 시간 50% 절감 가정. [확정]
CloudWatch Logs 저장 비용 $220 = 총비의 4.3%(경보선 2%). 감사용만 아카이브 이전, 나머지 90일 만료 설정 시 50% 절감 추정. [추정]
gp2 볼륨 $400 잔존. gp3는 동일 성능 기준 단가 약 20% 저렴하며 무중단 전환 가능합니다. [확정]
EBS 볼륨비가 컴퓨트비의 38.6%(경보선 35%). 볼륨-인스턴스 연결 상태는 청구서에 없어 미연결 의심분 15%로 보수 추정. [추정]
m4.xlarge($190)를 m5/m6i로 교체 시 가격·성능 기준 20% 절감. t2.large는 항목 5의 스케줄링으로 처리(중복 합산 제외). [확정]
태그 커버리지 51.2%, 환경(env) 미상 비용이 전체의 47.6%($2,446/3개월). 이 영역은 낭비 탐지 자체가 불가능합니다. 절감액이 아닌 거버넌스 항목. [확정]
약정 설계·스케줄링·경로 최적화는 잘못 건드리면 장애가 됩니다. 항목별 변경 계획과 롤백 절차, 적용 가능한 IaC 패치(PR 형태)까지 만들어 드립니다. 적용 여부와 실행은 귀사가 결정합니다. 첫 달 절감액이 진단 비용보다 적으면 전액 환불합니다.
얼리버드 잔여 팀 수·마감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· 결제 후 5영업일 내 납품